으로 시끌시끌(?)합니다.몇일 전 부터 신문과 뉴스 그리고 각종 온라인 매체에서 다뤄지고 있지만 생각보다 그리 큰 파장을 불러일으키진 않는 것 같습니다. (Daum 회원이 적은가요?..)
이런 생각을 해봅니다.
"만약 Naver가 그랬으면?"
추측이긴 하지만 각종 메타블로그엔 Naver를 욕하는 글로 가득하지 않았을까요?
아마 Naver가 정계와 손을 잡았다는 설이 돌았었고 지나치게 거대해져 업계를 쥐락펴락하는 모습이 밉박힌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혼자 생각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