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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를 이전 했습니다.

2011/02/11 08:50, 글쓴이 rootbox
툴은 남겨두고 스킨 정도만 변경하려고 했어지만 여러가지 문제로 인해 툴까지 변경하게 되었습니다.
기존 정체성 없는 블로그의 글을 유지해야하나 고민하다가 기존 블로그의 글은 이전하지 않기로 결정했습니다.;

이전한 블로그로 찾아와주세요.

2011/02/11 08:50 2011/02/11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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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표준 성역화..?

2010/04/09 16:18, 글쓴이 rootbox
밀린 RSS를 보다가 우연히 이런 글을 보게 됐습니다.

http://ssen.name/wp/웹표준이-병신인-것을/

저도 회사에서 참 많은 것(html/css/js/as...등등등)을 하다보니 이글에 공감이 가는 부분이 참 많습니다.
글을 읽다보니 웹표준이 조금은 애매하게 홍보(?)가 된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 글을 남깁니다.

많은 분들이 웹표준을 조금은 확대해서 생각하시는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어느날 갑자기 웹표준이 대두가 되면서 많은 기업(웹을 전혀 모르는 그런 기업들 조차)들이 그것을 요구하게 됐고 웹 제작이 생업인 에이전시들이 급하게 발을 맞추게 되면서 인력들이 양산됐고 조금은 다른 방향으로 흘러가게 된 것 같습니다. (이때 웹퍼블리셔들의 몸값이 충천했죠!)

웹표준이라는 것은 flash 절대 쓰지말고 javascript 로 다 하세요. 이게 아닙니다.
웹표준의 본질은 웹이 갖는 가장 기본적인 모토인 '정보 제공에 제한적이지 않은' 인 것입니다. 즉, 특정 OS나 특정 브라우저, 특정 플랫폼에 제한적이진 않은 웹을 만들자는 것으로 플래시를 쓰되 그 플래시가 정보제공에 아주 큰 역할을 하는(메뉴라던지하는) 것이라면 플래시를 볼 수 없는 상황의 사용자들을 위한 대안을 제공하면 되는 것인 것 입니다.

그러니 피똥싸고 눈물 콧물 다 흘려가며 엄청나게 제한적이고 비효율적인 js 따위로 flash의 그런 역동과 맛을 구현해라. 라는 것이 웹표준이 아닌 것입니다.

일부에서 지나치게 떠들대는 것이 저도 참 안타깝습니다.
아마도 작금의 현실 조차 업계에 몸담고 있는 우리들이 만들어 놓는 것은 아닌가 생각됩니다...
2010/04/09 16:18 2010/04/09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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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iveX 와 웹사이트 게임런처

2010/04/02 12:29, 글쓴이 rootbox

ActiveX는 웹 브라우저에서 PC의 모든 기능을 활용할 수 있게 하는 기능으로, 사용자에게 더 많은 가능성을 열어 준 기능입니다. 그러나 그 발표로부터 10년이 지난 지금 인터넷은 당시에는 생각하지 못했던 악성 소프트웨어로 보안 위협을 겪고 있습니다.

이는 마이크로소프트도 기술 개발 당시에는 예측하지 못했던 문제로, 스파이웨어나 바이러스 등 인터넷을 통해 사용자의 PC를 파괴할 위험성을 지닌 프로그램이 이 ActiveX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2002년부터 점차적으로 포괄적인 ActiveX 컨트롤의 권한을 축소해 왔습니다.
인증 받지 못한 ActiveX의 실행을 막았으며, Windows Vista에서는 보호모드를 마련하여 컴퓨터 내의 특정 영역만 사용할 수 있도록 하였고, 관리자 권한도 제약을 두었습니다. 이 제약은 모두 향후 예측할 수 있는 모든 잠재적 보안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방향이고, 더 안전한 OS로 완성하기 위한 마이크로소프트의 노력과 방향성에 관련 업계는 세계적으로 동의를 보내고 있습니다.

따라서 보안 문제와, 호환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일반 웹사이트들의 개별적인 ActiveX 활용은 자제되어야 한다는 것이 마이크로소프트의 입장입니다.

환경적으로 볼 때, 한국의 인터넷 시장은 세계 어느 나라보다 먼저 다양한 서비스를 개발하였습니다. 그래서 당시 다양한 가능성을 열어 주었던 ActiveX를 적극 활용한 서비스를 기획했습니다. 그 결과, 세계적으로 ActiveX는 주로 UI의 보완을 위해서 활용되어 온 정도입니다만, 한국은 보안과 같은 시스템 솔루션이 ActiveX 기반으로 마련됩니다. 그러나 10년의 시간이 흐르면서 세계적인 보안 환경은 다양한 변화를 맞이합니다. 당시의 미비점도 해결이 되고, 또 당시 생각지 못했던 부차적인 그러나 더 심각한 보안 위협이 대두됩니다. 이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방안을 마련할 시점에 오게 된 것입니다.

출처: http://www.microsoft.com/korea/windows/ ··· vex.mspx

웹 사이트의 게임 런처와 같이 윈도우 시스템 파일에 접근하고 하드 디스크의 특정 경로에 접근하는 것과 같은 권한은 ActiveX는 쉽게 해낼 수 있습니다. 때문에 많은 게임회사들의 홈페이지(웹 런처를 기반으로 한)에서 사용하고 있는 방식입니다.

때문에 그런 방식을 사용하는 모든 게임 웹사이트들은 IE에 종속적인 형태로 구현이 됩니다.

근래 들어 웹표준이다, 크로스브라우징이다, 스마트폰이다, 모바일 웹이다 뭐다 해서 상당수의 웹사이트들이 IE가 아닌 다른 브라우저에서도 정상적으로 보이도록 만들어지고 있지만 런처에 있어서는 어쩔수 없어 보입니다.

작년께 넥슨에서 처음으로 IE 제한에서 벗어나 다른 웹브라우저(FF, Safari, Opera, Chrome)에서도 게임 시작을 할 수 있도록 지원을 시작했습니다. 당시에 반짝 반향이 일긴 했지만 파급효과는 미미합니다.

ActiveX가 주는 편리함은 분명하지만 그것으로 인해 생길 수 있는 악효과 또한 무시할 수 없기에 그것을 만들어냈던 MS조차 당황스러워 하며 사용을 제한해줄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기술이 발전하고 그 발전과 함께 사용자들의 생각 또한 발전하고 있습니다.
언제까지 구현이 편리함을 보안에 더 뛰어나다, 대안이 없다 라는 말로 기술력의 부재를 땜빵하려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그냥 문득 ActiveX 가 꼬여서 시스템에 블루스크린이 뜨는걸 보고 드는 생각을 적어봤습니다..
2010/04/02 12:29 2010/04/02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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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more IE6

2010/02/03 12:08, 글쓴이 rootbox
새벽 무렵에 구글에서 메일을 받았습니다.
잠결에 타이틀만 보고 대략 오래된 브라우저의 지원을 하지 않겠다 라는 내용이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긴 했습니다만 아침을 먹으며 내용을 보니 역시나 맞더군요.

Google Apps will continue to support Internet Explorer 7.0 and above, Firefox 3.0 and above, Google Chrome 4.0 and above, and Safari 3.0 and above.
Starting this week, users on these older browsers will see a message in Google Docs and the Google Sites editor explaining this change and asking them to upgrade their browser.  We will also alert you again closer to March 1 to remind you of this change.
메일 내용 중 일부분 입니다.
뭐 IE6 만 버리겠다란 내용은 분명 아닙니다만 어쨋든 타겟은 IE7 미만의 구 브라우저를 타겟으로 한 것 같습니다.

일방적(강압적)으로 '브라우저 좀 바꿔주세요.'
라고 말할 순 없습니다만

구글의 이런 행보가 다른 업계에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지 사뭇 기대가 됩니다.
아직도 IE6 를 사용하시는 분이 계시다면 윈도우 업데이트를 하시기를 추천드립니다. :)
2010/02/03 12:08 2010/02/03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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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 업계에서 본 한국 인터넷 뱅킹 보안의 문제점 [스크랩]

2009/12/22 19:35, 글쓴이 rootbox
http://openweb.or.kr/?p=1697
몇 번 이 곳을 통해서 알려드렸던 오픈웹이라는 곳입니다.
볼만한 글이 있어 링크를 공유합니다.

비록 얼마전에 있었던 소송은 패소했으나 작은 움직임들이 모여 큰 결과를 이뤄낼 수 있으리라 믿으며
많은 활동들을 하고 있습니다. 힘을 주세요~

--

한국의 기형적인 웹 환경 - IE에 특화된 - 에 대해 얘기를 하다보면
인터넷 뱅킹 부터 시작해서 쇼핑몰, 전자 정부 등 거의 모든 생활 기본 서비스가 IE 존속적이라서 어쩔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오곤 합니다.

현실적으로 AX 말고는 사용자 시스템을 보안할 방법이 없다.
라고는 하지만 그 AX 는 제작하는 사람들의 입장에서 현실적인것이지 사용자의 입장에선 현실 도피밖에 되지 않습니다.

뭔가 항상 설치하는 것을 통하여 보안을 달성하려는 것은 틀린 접근입니다. 기본적으로 아무 부가 프로그램도 설치하지 않아도 되는 이용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뭔가 설치되려고 하는 상황을 사용자가 경계할 수 있도록 해 주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보안 프로그램이라 자청하는 그 AX들은 스스로 OS의 가장 약한 부분을 파고 들어 경비를 서고 있습니다.
그것도 이곳저곳 가는 곳 마다 자신들이 보안 프로그램이라며 같은 공간을 차지하려 들죠.

MS에서 조차 내어놓은 AX를 너무나도 잘 사용하고 있는 대한민국의 웹에 안타까움을 느낍니다.
2009/12/22 19:35 2009/12/22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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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랫것들과 윗것들

2009/12/04 23:53, 글쓴이 rootbox
답답함에 글을 남깁니다.
소위 회사의 상사들를 윗것들이라고 하지요? (저만 그런건 아니겠지요..)

어쨌든 직급이 존재하니 위계질서라는건 반드시 있어야 하는 곳이 직장입니다. 그것까지 부정하진 않겠습니다만 분명한 것은 자신의 의견까지 굽혀가면서 윗 사람들에게 충성을 해야하는 것은 아니란 것입니다.

자신이 있는 위치가 중간 관리자(위에 상급자가 있고 아래 팀원이 있는 경우, 보통은 팀장 정도)라면 중재와 설득의 역할은 매우 중요합니다. 무턱대로 나만 잘 나가보겠다고 윗 사람들에게 굽신거리기 시작하면 아래 팀원들은 피똥싸며 죽어나가게 되는 것이고, 팀원들부터 살려야 된다고 윗 사람들이 하는 소리 죄다 잘라내면서 팀원들만 보듬어 데면 결국 자신은 물론 팀원들까지 회사에서 털려나가게 되는 일이 벌어질 수 있는 것입니다.

뭐.. 후자 같은 팀장을 본적은 없습니다만.. ㅎㅎ

좌우지간...
스스로 느끼기에 '이건 정말 아니다' 라는 판단이 선다면 팀원들을 위해서가 아니라 스스로를 위해서 상사를 설득하려는 일말의 노력정도는 해야하지 않겠느냐라는 말입니다.
그리고 아랫사람이 적절한 근거를 들며 설득을 하려 한다면 한번 쯤은 통찰해보려는 노력을 해야하는게 상사의 역할이 아니냐는 말입니다. 닥치고 하란데로해를 하고 싶으면 집에가서 강아지 한테 하세요. (강아지도 개 무시하겠지만요)

서로의 생각이 다를순 있지만 틀린 것은 아닙니다.
대화를 통해 그 다름을 견주어보고 조율할 줄 아는 것, 지성을 가진 인간이 할 수 있는 그리고 해야하는 것입니다.

철 좀 듭시다.

아~.. 쓰다보니 정치하는 놈님들도 생각나고 뭐 그러네요..
2009/12/04 23:53 2009/12/04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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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 wave 초대장을 나눠 드립니다. (마감!)

2009/11/26 17:58, 글쓴이 rootbox

구글 웨이브 초대장이 8장이 생겼습니다.
아직 어떻게 쓰는지 잘 몰라서;; 헤메고만 있었는데 누가 와서 좀 알려주...세요!

비밀 댓글로 이메일 주소 남겨주세요~

2009/11/26 17:58 2009/11/26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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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지와 증강현실, Esquire

2009/11/23 12:44, 글쓴이 rootbox

에스콰이어 라는 잡지 아시나요? 이름은 많이 들어봤고.. 가끔 헤어샵에서 봤던거 같기도 합니다만.. 잘은 모르겠네요.

이 Esquire라는 잡지사에서 12월호 부터 잡지와 증강현실 컨텐츠를 연동한다고 합니다.

Esquire 웹 사이트(새 창으로 열기) 공개된 동영상 입니다.

글로만 봤을 땐 뭘 어떻게 연동하나 하는 의문이 들었었는데 동영상을 보니 좀 이해가 되네요.

증강현실 증강현실 요즘 참 말 많은데.. 자.. 그럼, 우리는 뭘 준비해야 할까요?

2009/11/23 12:44 2009/11/23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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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유튜브(Youtube) 자동 캡션 기능 제공

2009/11/20 12:30, 글쓴이 rootbox

구글이 또 한번 놀라운 기능을 선보였습니다.

구글이 서비스하는 유튜브에서 동영상의 음성을 자동 인식해 자막을 제공하는 Automatic Caption 기능을
제공하기 시작했는데요.

우선 소개 동영상

추가적으로 자동 번역 기능도 제공하며
동영상을 업로드할 때 자막 파일을 포함하면 싱크도 일부분 자동으로 맞춰준다고 합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구글 공식 블로그에 올라온 포스트를 참고하세요.

2009/11/20 12:30 2009/11/20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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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접근성을 지지하는 서명에 참여해주세요!

2009/10/26 12:49, 글쓴이 rootbox


웹은 최초로 태어나는 순간 부터 모든 사람과의 정보 공유를 목적으로 두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현재의 웹은(대한민국의 웹은) 장애인에게는 너무나도 높은 곳 입니다.

뇌에 심각한 장애를 갖고 있는 대한민국 정부 당국자들이 계속 이따위로 나온다면
웹을 제작하는 제작자들 스스로 변해야 할 것입니다.

여러분의 힘이 필요합니다.
서명을 부탁 드립니다.

서명 참여하기
http://www.wah.or.kr/campaign/contents/sign.asp

.. 무슨 큰 운동하는 것 같네요. 써놓고도 민망합니다. ㄷㄷ

2009/10/26 12:49 2009/10/26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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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웹(openweb.or.kr)소송 상고심 판결 - 기각!

2009/09/24 16:08, 글쓴이 rootbo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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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 종일 회의만 했네요..
잠깐 쉬는 시간에 나와서 검색해봤는데.. 기각 되었네요.
.. 이거 뭐;; 그들의 굳은 심성(?)은 어쩔수 없나 봅니다..

김기창 교수님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오픈웹(http://openweb.or.kr/)
2009/09/24 16:08 2009/09/24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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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힘드셨는지가 보여요.

2009/09/21 17:45, 글쓴이 rootbox
어느 회사 홈페이지인지 밝히려고 했으나 그래도 밝히지 않는게 좋을 것 같아 밝히지 않기로 결정했습니다;
우연히 모 게임회사 홈페이지를 뒤적이다가 버릇처럼 소스보기를 했는데 놀라운 주석을 발견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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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순간이 얼마나 힘드셨으면.. 저런 주석을 다셨을까 생각되네요.

코드를 훑어보니 라디오 버튼에 디자인을 입히고 이벤트 처리를 하는 목적으로 작성하신 것 같은데. 라디오 버튼에 디자인을 입혀달라는 요구에 그거 작업을 하면서 스트레스를 받으셨는 모양입니다.

노고에 박수를 드립니다. 고생하셨어요 ㅠ_ㅜ..
아 공감....

덧, 오늘(22일 13시) 보니 수정되었네요. 제 블로그가 이정도 입니다.. (라고 혼자 생각한다)
2009/09/21 17:45 2009/09/21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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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안(줄구룹) 호랑이와 청동용.

2009/05/19 12:03, 글쓴이 rootbo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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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솔룸 타임어택 하면 얻을 수 있는 용.
아는 분들하고 막 만랩찍으신 징기님 템 맞춰주러 갔는데 의도하지 않게 타임어택이 되는 바람에 얻었네요.
근데.. 정확한 이름은 기억이 안납니다요.. ㄷㄷㄷ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하이라이트!
남작마 작업 몇 번하다가 안나와서 짜증이 그득해지길래 다른 케릭 길드 길마님하고 줄구룹에 갔는데
나온거.. 주사위 돌렸는데 이겨서 득!

재수가 좋은건지.. 한큐에 득했습니다.
죽기는 해골마가 간지! 라고 생각했는데 기대 이상으로 호랑이 간지가 쩌네요. +_+)b

죽기 만랩찍은지 한주만에 참 많은 걸 먹은 것 같네요..
무기는 언제 바꾸나 ㅠ_ㅜ..
2009/05/19 12:03 2009/05/19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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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웹 표준)에 관련된 팀 블로그를 시작했습니다.

2009/03/06 10:10, 글쓴이 rootbox
지난달 부터 비공개로 진행해 오던 팀블로그(새 창으로 열기)를 엇그제 디자인 리뉴얼을 하면서 공개 형태로 변경했습니다.
내용은 당연히 WEB과 웹표준 등에 관련된 내용이고 clearboth(새 창으로 열기) 멤버분들과 함께 할 것입니다.

제가 작성하는 글은 물론 clearboth멤버 분들의 좋은 글과 좋은 사이트의 소개등은 모두 팀 블로그를 통해서만 올라갈 예정이니 꼭 팀블로그 rss도 등록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 블로그는 이제 알수없는 정체성에서 벗어나서
지극히 개인적인 뻘 블로그가 될 것입니다.

그렇다고 제 블로그를 버리시면 안됩니다.!

clearboth 팀블로그
2009/03/06 10:10 2009/03/06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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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의 기술. 반박의 기술.

2009/02/13 09:54, 글쓴이 rootbox
사람들의 생각이 모두가 같을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필요한 것이 토론이고 대화입니다.
그런데 그런 자리에서 자신의 생각을 관철시키려는 노력과 열정(?)만으로 가득해서 상대의 의견은 전혀 듣질 않고 자신의 생각만 떠벌이는 사람을 종종 대하게 되곤 합니다.

겪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정말 답답하기 그지 없습니다.
상대의 의견에 대한 반박의 근거는 없고 그저 반박을 위한 반박만으로 일관 하시는 분들.

토론은 내 의견의 수용이 목적일 수도 있지만 그럴러면 상대를 설득 할 수 있는 토론의 능력도 있어야 하며 나의 의견과 상충되는 의견을 가진 상대방의 의견을 반박할 수 있는 능력도 있어야 합니다.
무조건 적인 반박만으로 일관을 한다거나 상대의 의견 전체를 듣지도 않고 시종일관 어떻게든 트집을 잡아 흠집이나 내보려고 생각한다면 내 의견이 수용될지언정 토론에서 승리한 것은 아닌게 되는 것입니다. (상대방이 드러워서 피하게 된 것이겠지요.)

토론을 할 땐 상대의 의견을 귀담아 들으며 나와 상충되는 부분이 어떤 부분인지 인지하고 그 부분의 오점을 알리고 그 대안을 내 의견으로 채울 수 있도록 해야하는 것입니다. 또한, 반박을 해야하는 부분이 있다면 반박의 근거를 명확히 하여 반박의 대상과 나아가 토론에 참석한 참석자들 모두를 설득시킬 수 있어야 하는 것 입니다.

종종 국개의원들이 TV에 나와서 회의(토론)이랍시고 씨부리고 있는걸 보며
"아.. 저 초딩 샛기들 말 조溫나 못알아 처먹네 븅신이야 뭐야.."
라고 말하곤 하시나요?

한번만 되돌아 보세요. 당신도 누군가에게 그런 사람일지도 모릅니다.
2009/02/13 09:54 2009/02/13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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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와우!!

2009/01/31 22:44, 글쓴이 rootbo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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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입니다요.
와우를 다시 하느냐 마느냐..

이제 72랩 쪼랩인 죽기도 만랩 찍어야되는데.. 말이죠..
2009/01/31 22:44 2009/01/31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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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업지지] 리눅스에서 영화예매하기! (메가박스)

2009/01/06 09:53, 글쓴이 rootbox
오늘어제 올렸던 포스트 메가박스 영화예매 크로스브라우징 지원!에 약속 드렸던 데로 리눅스에서 영화 예매를 테스트 해봤습니다. 당연히 잘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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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제는 카드로 해봤습니다. (이후 휴대폰 결제도 진행을 해봤는데 역시 잘 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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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매가 완료된 페이지 입니다. 예매 즉시 취소하기는 했지만 모든 단계가 어색함 없이(불편함 없이) 순조롭게 잘 진행이 되었습니다.

메가박스 공식 홈페이지다 보니 선택할 수 있는 극장이 메가박스로 한정이 된다는 것을 제외하곤 상당히 훌륭했었습니다. 어떤식으로 구현을 했는지 더더욱 궁금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제작자 분을 만나고 싶습니다! 연락 좀.. 굽신굽신~

윈도우가 아닌 다른 OS에서 VM을 사용해서 영화를 예매할 일이 줄어가는 것 같아 대단히 기쁩니다.
맥이나 리눅스를 사용하는 사용자 층이 늘어감에 따라 이런 니즈가 발생하고 그런 것에 빠르게 대응할 줄 알아야만 업계에서 살아남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덧, 글을 쓰려고 했는데 텍스트큐브 플래시 파일 업로드 부분이 Flash player 10.x 버전과의 문제로 파일 업로드가 안되서 출근해서 글을 씁니다. ㅈㅅ;;
2009/01/06 09:53 2009/01/06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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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업지지] 메가박스 영화예매 크로스브라우징 지원!

2009/01/05 18:30, 글쓴이 rootbox
듀트님 포스트를 보고 급하게 메가박스 사이트에 가서 테스트를 해봤습니다. 열심히 예매를 해보면서 아~ 잘되는구나 하고 보니 IE에서 테스트를 했었더군요;;... 다시 firefox와 safari로 해봤습니다. (총 3번의 예매와 취소를 했습니다.)
※ 스샷은 듀트님 블로그에 가시면 보실 수 있으니 생략하겠습니다.

대단히 새로운 시도 입니다.
영화 예매까지만 하고 결제는 현장에서 해야하는 것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으로 시작을 했지만 그렇지 않았고 결제를 위해 반드시 필요했던 ActiveX 설치는 단 한번도 하지 않았습니다.

어떤 방법으로 구현을 했는지 보안상에 무리는 없는지(ActiveX가 설치 안됐다고 걱정하는 건.. 길들여진 모양입니다. _-.. ) 궁금한건 참 많지만 놀랍네요.

단지 몇 가지 불만인건 영화 예매 전 단계를 브라우저 의존없이 구현한다는데 온 정신을 쏟아서 그런지 모르나 영화 정보를 보다가 예매를 클릭하면 아무 반응이 없습니다. (IE제외)
또한, 영화를 선택하고 예매하기를 눌렀을 경우(IE) 해당 영화가 자동 선택이 되지 않아 영화를 개별 선택해야 합니다. 사용자 입장에선 상당히 불편한 부분입니다.

사실 전 영화 예매도 필요없고 현장에 가서 바로 티켓팅을 해도 얼마든지 보고 싶은거 볼 수 있는 불광동 CGV를 주로 애용하지만 메가박스의 이런 시도는 극찬을 하고 싶습니다.
"결재 때문에 어쩔 수 없다." 라는 변명으로 일관하던 많은 쇼핑몰, 영화/공연 예매 사이트 들에서 본받았으면 좋겠습니다.

덧, 윈도우 OS에서만 테스트 해봤습니다. 퇴근하면 리눅스(우분투)에서 테스트 해보고 첨하겠습니다.
덧, 우분투 테스트 결과 보기
2009/01/05 18:30 2009/01/05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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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 me2day 인수!

2008/12/22 16:18, 글쓴이 rootbox
NHN, ‘미투데이’ 인수… 모바일 SNS 강화한다.

그렇군요. 미투데이도 NHN 품속에 안기는군요.
소위 미친(미투데이 친구)들 중 NHN에 반감을 가진 사람들을 배려(?)한 것인지 눈치를 보는 것인지는 모르나 미투데이라는 상호(브랜드네임)나 대표이사, 개발진(직원)은 모두 유지한다고 하네요.

음.. NHN의 몸집은 얼마나 더 커질런지..
몸집이 커진 만큼 머리도 좀 커지고 뇌도 좀 커지길 바래봅니다.
2008/12/22 16:18 2008/12/22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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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그래요~

2008/12/22 11:40, 글쓴이 rootbox
저는 웹질을 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를 제작하는 일을 하고 있죠.
어떤 회사든 마찬가지겠지만 여러 분야의 사람들이 함께 협업을 통해 하나의 프로젝트(일)을 합니다.

자신이 담당하는 분야에선 어느 누구 못지않게 능력이 있지만 다른 분야에 대해서는 잘 알지는 못합니다. 그래서 어떤 문제가 발생했거나 도움을 얻고자 할 때 질문이라는 것을 합니다.
사람이므로 대화가 가능하고 그 대화를 통해서 참 많은 것을 이뤄낼 수 있습니다.
죄송한데요. 이 기능이 잘 안되는 것 같아요. 한번 봐주실래요?
그거 원래그래요. 어쩔수 없어요.
종종 대화를 시도하면 그 대화 자체를 단절해버리는 한방 답변(!)을 받곤 합니다. 어떤 문제에 대해서 해결책을 논의하고자 시작을 했는데 논의는 고사하고 상당한 뻘쭘함만 돌려받곤 하죠..

궁금합니다. 정말 어쩔수 없나요?
귀찮아서 혹은 몰라서 그렇게 대답하진 않으셨나요?

그러지마세요~
2008/12/22 11:40 2008/12/22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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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 Chrome 베타 딱지 땠네요~

2008/12/12 12:06, 글쓴이 rootbo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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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띨려나~ 하고 크롬 실행 할 때마다 정보 페이지 열어봤는데 오늘 아침에 보니 1.0.x 로 업데이트 되면서 베타 딱지를 때었네요.

정식 출시(?) 되면 뭔가 이벤트라도 할줄 알았는데.. 출시할 땐 만화책도 돌리더니 정식땐 그런것도 없나보네요.
약간 좀 배신감(!!)이 듭니다.

크롬 공식 홈페이지에 가봐도 언급이 없어서 특별히 뭐가 바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음.. 업데이트 하면서 신기했던건 업데이트 후 크롬 자체를 재시작 하지 않았는데도 업데이트가 적용되어 있던거 같던데... 어떻게 한건지; (제가 착각한 걸 수도 있습니다..)
2008/12/12 12:06 2008/12/12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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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 Maps 한국 서비스 시작~

2008/11/26 18:43, 글쓴이 rootbox
Google Maps(새 창으로 열기)가 한국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몇일 전에 본 것 같은데 오늘 부터 정식으로 서비스를 시작했나 봅니다.
Google 한국 블로그(새 창으로 열기)에 어제 날짜(25일)로 등록되긴 했지만 한국 시간 기준이 아니라서 그런것 같네요.

자~ 서비스를 시작했다니 써주는게 인지상정이니 일단 들어갔습니다.
근데 들어가자마자 좀 그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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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를 통으로 빼버렸네요. 표기가 애매해서 그런건지 워낙 작아서 그런건지.. 암튼 없네요 아예..
뭐 핑계는 많겠지요.. "한국만 독도라고 생각하는거 아니냐?" 라고 말하면 할말 없는거 사실입니다..

각설하고~ 검색 서비스를 사용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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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검색 - 회사를 검색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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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정보 - 새절역 검색


일반적인 다른 지도 검색 서비스와 다를건 없는 것 같습니다.
위성 정보 서비스도 그리 디테일하게 보여주지 않아 좀 아쉬움이 남고요. (일부 지역은 자세히 보입니다.)

시골집을 검색해 내려가다보니 위치정보가 이상한게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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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하면 크게 보입니다.

"가지리2구 마을회관" 이라고 나와있는 부분을 보면 저기는 활주로 입니다.
서산 공군기지 활주로죠. 그 한복판에 마을회관이 있다고 표시되고 있습니다. ㄷㄷ.. 무서운 동네인가 봅니다;

짧게 사용해봤지만 아쉬움이 정말 많이 남는군요.
지역 검색을 했는데 좌측 지역 명에 나오는 곳과 우측 지도가 서로 다른 곳을 보여준다거나 하는 문제도 종종 발견 되는것 같습니다.

Daum에서 서비스할 3D 지도(새 창으로 열기)가 기대 됩니다.
2008/11/26 18:43 2008/11/26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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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바나스 윈드러너와 스랄, 가로쉬 헬스크림

2008/11/25 17:55, 글쓴이 rootbox
좀 된 스샷이죠;
리치킹 확장팩 사전 패치를 마치면 오그리마 명예의 골짜기에서 볼 수 있었던 이벤트 중 리치킹 수하들을 다 죽이고 잠깐 휴식 시간에 모여있을 때 모습입니다.

실바나스 누님은 역시 아름답죠.
헬스크림은 스랄보다 젊어서 그런지 장비가 더 좋습니다.(응?) 장비빨 덕인지 투기장 쌈질에서 헬스크림이 한방에 이깁니다. 평타는 스랄이 쎈데 어처구니 없는 스킬 한방으로 쓰랄을 자빠드립니다.
(아마도 그 이유가 스랄이 아닌 가로쉬 헬스크림을 노스렌드에 보내려는 이유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좌우지간 스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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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바나스 누님. 길드장인 세크멘트님이 만랩찍은 기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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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랄과 가로쉬 헬스크림


2008/11/25 17:55 2008/11/25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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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과 Beta

2008/11/24 18:05, 글쓴이 rootbox
지난 글에 구글 Lively 얘기를 썼다가 천재 상경옹이 달아놓으신 댓글(새 창으로 열기)을 보고 잠깐 검색을 해봤었습니다.  그런데 구글이 자신들의 서비스에 왜 Beta 라는 딱지를 때어내고 있지 않는 지에 대해 시원한 답을 찾지 못해 추측성 글을 쓰고자 합니다.;;

현재 구글에서 서비스 하고 있는 수없이 많은 서비스 중 얼마나 많은 서비스가 "Beta"라는 딱지를 달고 있을까 궁금해서 하나하나 들어가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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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제품 더보기 페이지(http://www.google.co.kr/options/) 기준


정확히 10개 입니다. (Knol은 못 보던 서비스네요;; )

보통 "Beta" 라는 딱지는 서비스를 정식으로 발표하기 전에 미처 발견하지 못한 오류를 찾아내기 위해, 회사가 특정 사용자들에게 배포하는 시험용 서비스에 붙이곤 하는데 이런 경우 발생되는 문제나 갑작스런 서비스의 종료 등등의 것들이 "Beta 니까~" 라는 서비스 업체의 회피술에 묻혀버리곤 합니다.
즉, 서비스를 하는 회사의 입장에선 Beta 라는 딱지는 하나의 면책권이 될 수도 있게되는 것이죠.

그럼 과연 구글도 "Beta"라는 딱지를 붙여놓은 이유가 그런 이유 때문일까 궁금해집니다.

나쁜 의미에서 보자면 위에 언급했듯 서비스의 문제라든지 갑작스런 서비스 종료 등을 피해갈 구멍으로도 볼 수 있지만 다른 의미에서 보면 "아직도 더 할게 많이 남아있다." 라는 의미는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2008/11/24 18:05 2008/11/24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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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 판 세컨라이프 Lively 의 쓸쓸한 퇴장..

2008/11/21 17:37, 글쓴이 rootbox
Secondlife(새 창으로 열기) 라는 서비스 알고 계시죠?
제 2의 현실을 모토로한 3D SNS서비스로 해외에선 이미 많은 사용자가 사용하고 있고 작년 쯤 국내 서비스도 시작했습니다. 현재도 지속적인 서비스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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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ondlife(새 창으로 열기) 가 국내 서비스를 시작하던 즈음에 Google(새 창으로 열기) 에서 야심(?)차게 내어놓은 3D 가상 SNS 서비스인 Google Lively(새 창으로 열기)가 있었습니다. Secondlife(새 창으로 열기) 에 비해 간단히 설치되는 클라이언트와 좀 더 편리한 사용성, OS에 종속적이지 않는 점 등이 장점으로 꼽혀 Secondlife(새 창으로 열기) 를 누를 새로운 서비스가 될 거란 좀 오바(!!)한 반응도 없지 않았었고요.
(저도 그것에 동조 했었습니다. 두 서비스를 모두 써본 저로썬 Google Lively(새 창으로 열기)가 한국 현지화에 좀 더 노력한다면 분명히 성공할 거라 생각 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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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둥..
그렇게 기대했던 Google Lively(새 창으로 열기)가 베타딱지를 때어내지도 못한채 쓸쓸히 사라지게 되었습니다.
구글이 이런짓(이것저것 베타로 열어놓고 아니다 싶으면 스윽 접어버리는..)을 잘한다곤 하지만 아까운 서비스가 사라지는게 개인적으론 상당히 아쉬움이 남습니다.

이제 저도 지워야겠군요.
2008/11/21 17:37 2008/11/21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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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해적단 제독'

2008/11/03 15:50, 글쓴이 rootbox
할일 없어 골드나 벌까하고 못다한 쪼랩퀘들 하고 있는데 "붉은해적단 제독" 칭호 작업 같이 할 사람을 모으는 팟이 있어서 급하게 조인했습니다.
그롬골 퀘는 단 한개도 한개 없어서 붉은해적단 평판이 그리 나쁘지 않았었습니다. 덕분에 아주 빠르게 진행이 되었네요.
도적/법사/드루/복술 이렇게 4명이서 4명모두 약우까지 찍는데 2시간 남짓 걸린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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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질중.. 저랩님들 죄송합니다. NPC는 죽일려고 한게 아니라 지들이 와서 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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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해적단 제독 버닝블러드 !!!

저기 서 있는 이유는.. 떨어진 스팀휘들 무역회사 평판을 복구하기 위해서 옷감 반납 중입니다..
한무더기 반납할 때 마다 500씩 주네요. 언제하지;; ㅎㄷㄷ..
2008/11/03 15:50 2008/11/03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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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주받은 기사의 고삐

2008/11/03 15:45, 글쓴이 rootbo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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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로윈 이벤트 시작하고 나서 거의 매일(가끔 빼먹고..) 한번 이상은 온 것 같은데
처음 가는 온나옹과 같이 갔더랬습니다.
오오오옷!!! 나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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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네... 네..
이놈의 운빨이 그렇지요. 꼴랑 3명이서 주사위 했는데 꼴지 했지요.
555에 300으로 꼴지 했지요.. 후우..

온나옹 ㅊㅋ ㅠ_ㅡ
2008/11/03 15:45 2008/11/03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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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vascript 로 구성한 페이지 스크롤과 탭 이펙트 사이트 15선!

2008/10/13 18:37, 글쓴이 rootbox
보통 웹사이트를 제작할 때 이펙트는 플래시 혼자 해왔다고 해도 될 정도로 국내 웹 제작은 플래시에 대단히 의존적 입니다.

플래시는 제작의 편의나 이펙트의 다양함으로 큰 각광을 받고 있지만
용량의 문제라든지 메모리 점유 등의 문제로 웹 서핑을 하며 플래시를 아예 꺼버리는 사용자가
적지 않습니다. 혹은 브라우저나 포터블 기기 자체에서 플래시를 지원하지 않는 경우도 있고요.

그런 문제로 해당 기기(브라우저)를 사용하는 사용자는 메뉴부터 시작해 많은 부분을 플래시로만 구성한
사이트에 방문 시 대단히 난감하죠. 정보를 찾아보고 싶은데 나오는 건 없고.. 메뉴도 못 쓰고..

그래서..
javascript framework 검색을 하다가 볼만한 걸 발견해서 공유 합니다.

순수 javascript 로만 만들어진 웹사이트 들이며(종종 플래시를 사용했지만 컨텐츠가 아닙니다.) 사이트 전체의
스크롤링(컨텐츠간 이동)이나 탭 등의 이펙트를 눈 여겨 보시면 됩니다.

http://dzineblog.com/2008/09/getting-cr ··· ipt.html

이곳 입니다.
추가적으로 다른 글들을 보시면 디자인에 관련되거나 javascript에 관련된 내용이 있네요~

덧, 회사 팀메일로 보낸 내용을 그대로 붙여 넣었습니다. 아핫핫
2008/10/13 18:37 2008/10/13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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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net Explorer 8 이야기

2008/09/19 11:53, 글쓴이 rootbox
마땅히 제목을 뭐라고 달아야 할지 모르겠구만요.;

엇그제 있었던 IE8 Beta2 한글 빌드 기술 세미나에 참석을 한 이후 회사 제출용으로 IE8 의 새로운 부분에 대한 문서를 하나 만들었었습니다. 6페이지 정도 되는 내용 이라서 블로그에 올렸다가 깨지고 난리나서 바로 삭제를 해버렸습니다.(혹시라도 궁금하시면 연락주...시면 생각해볼게요 --)

다시 정리해서 올리려고 하다가 그런 진부한 내용보단 제 성격대로 독설(?)을 담는게 나을 것 같아서... 컨셉을 바꿔서 새롭게 작성해 봅니다.

이래저래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IE7이 출시된지 얼마 지나지 않아 IE8이 제작된다는 소문이 돌았고 많은 분들이 기대반 우려반 하셨을 것입니다. 또 한번 웹 표준을 빙자한 삽질을 하지 않을까 말이죠.

Beta1이 공개되자 그 우려는 현실이 되었고 Beta2가 나온 지금 시점도 그리 나아지진 않습니다. 여전히 Compatibility View Mode 라는 이상한 모드를 제공하면서 스스로 반쪽 표준을 해버렸고 사용자 편의성 기능들은 죄다 웹 서비스 제작사가 제공을 해야 사용자가 쓸 수 있는 형태로 만들어 버렸더군요.

CSS 2.1 을 "완벽"하게 준수한다는 "예정"에도 불구하고 현재 버전에서는 "-ms-"라는 선택자를 만들어서 또 한번 귀찮아 질 것 같아보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뿐만 아닙니다. 빠르고 안정성 있는 브라우징을 위해 노력했다던 IE8은 빠르고 안정성은 오랜기간 사용해보지 못해 모르겠지만 메모리 점유율은 XP보다 더 심하다고 합니다.(via. http://rssoo.tistory.com/10614)

뚜껑은 열어봐야 알겠지요.
정식 버전을 내심 기대하고는 있습니다. Developer Tools는 막강했거든요.
부디 IE8에서는 '웹 표준따위 관심없는 브라우저 IE'라는 오명을 씻기를 바랍니다. 그래야..
이런소리(http://forum.standardmag.org/viewtopic.php?pid=13408(새 창으로 열기)) 안듣죠..
2008/09/19 11:53 2008/09/19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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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랬구나. 이걸 몰랐구나..

2008/09/09 15:47, 글쓴이 rootbox
쿠엘다나스 섬에 갈 때 이렇게 갑니다.
샤트라스 > 실버문 포탈 > 와이번(사로잡힌 용매)
혹은
샤트라스 > 쿠엘다나스 섬 포탈

근데 돌아올 땐 귀환석을 이용하거나 일일퀘를 하면 보상으로 주는 두루마리를 이용합니다.
네. 저도 이게 다 인줄 알았습니다.
그러면서도 줄아만을 갈 때 왜! 실버문에서 쿠엘다나스 섬을 경유하는지 몰랐었습니다.

오늘 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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샹...
와이번이 있던겁니다. 아니지 용매죠.
후우 _-... 종종 줄아만 갈 때 쿠엘섬에 있으면 귀환을 했다가 다시 실버문으로 오곤 했었는데 완전 삽질이었군요.
왜 몰랐을까요. 왜!왜!왜!!!

캐릭 3개가 확고 박을동안 저걸 몰랐다니..
2008/09/09 15:47 2008/09/09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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